오늘은 여우가 마지막이다. 아무도 떠나는 기약은 없었다. 닌자도
그냥 떠나는 날에도 말이 없었다 죽어도
아마 한 사람도 모르는데 떠나기로 한것이다 이 세상은 승자가 없다. 모두 죽는다면 신이 승자가 된거다. 이상하게. 사람이 죽어서 슬픈데 그냥 승자도 지켜지지 못한다.
어제 일이 아무나 떠나게 한건 아닌데 결심을 잘해서
누구나 예측을 못하는데 어제까지 살아있어도 오늘이 마지막인지 모르겠냐. 다시 전쟁을 하다니 여우를 위해서 여우가 지는지 알아야지.
여우가 지는지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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