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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메시가 무묘앙 에오였다. 결국

칼키 2025. 11. 30. 19:26

 

길가메시가 무묘앙 에오였다. 결국

 

길가메시가 많이 잘생겼는데 진짜 몰랐다. 엔릴도 괴거에 미녀였다. 이자나미. 꺠끗하게 생겨야지

 

길가메시가 무묘앙 에오였는데.

 

고대 왕의 재보를 훔쳐낸 자다.

 

고대에 만든 문명. 보물. 무기. 여자. 술. 책.

 

한권 마저 자기가 손에 넣거나 기억하는 여우였다. 훔친자들이다.

 

길가메시가 무묘앙 에오였는데 얼굴을 많이 모르고 믿었다니

 

이종원도 속았구나.

 

길가메시가 무슨 신인지 알면. 여신이든 천사든 따먹었겠다. 왜 나를 속여서.

 

내가 신이니까. 나는 하느님이다.

 

면전에서 길가메시 얼굴보면 신인지 알게야.

 

길가메시는 결국 바빌론의 악마다.

 

바빌론의 악마 길가메시

 

길가메시는 처녀와 첫잠을 자고도 여신을 얻지 못해 여신 속인 남녀다.

 

괴물이니까 조심하자.

 

길가메시는 악마. 무묘앙 에오.

 

무묘앙 에오의 전설도 끝이긴한데.

 

신들이 패배한게 아니라. 신이 이긴 전쟁을 너무 오래 했다.

 

누가 기달렸냐면.

 

신이 여우도 천사도 용도. 신들도 인간도 꺾으면 전쟁은 끝나는데.

 

멎지 않게 오래둔것이다.

 

왜.

 

전쟁이 재밌어서.

 

이겼으니까.

 

전쟁이 화나게 한순간이 오늘이거든.

 

오늘 천사가 미녀였는데.

 

이종원이 뽑은 성녀였는데 많은 비밀을 보고듣고 이종원과 같이 자고 하룻밤만에 공사해서 악마 없앴다.

 

왜. 천사가 아무에게도 떠들지 않은 존재가 여우였거나.

 

이무기였고.

 

신들을 흉보다. 하느님 예수. 이종원. 여신 등을 흉봤다.

 

길가메시도 믿지말자.

 

자세히 보니 미남에 얼굴이 꺠끘했는데 악마니까. 무묘앙 에오

 

길가메시의 능력은 대단한데. 자기가 만든 진품들이다. 게이트 오브 바빌론.

 

게이트 오브 바빌론에 숨겨둔 무기는 진품이다. 자기가 만들거든. 천사손으로.

 

길가메시는 천사도 되고 여우도 되니. 반신반인이다. 신은 아니다. 인간도 아니다.

 

반신반인.

 

에미야 시로가 더 세겠지.

 

에미야 시로가 훨 낫겠지.

 

아처 에미야 시로.

 

이종원이 신이니까.

 

전쟁의 신 아레스. 이종원.

 

그는 하느님이니까